기사에서 청춘들을 위로하고 사회에 반항한다고 애들을 표현해놨는데 지금 애들이 사회비판에 기부에 청춘들을 위한 노래 등등 아무리 좋은일을 많이해도 개까이는거. 특히 비판의도로 쓴 가사가 이상한 부분에서 꼬투리잡히는 이런일들 생각해서 내가 애들 이었다면 짜증나고 억울해서라도 싸이퍼 가사나 더 쓰고 말지 이랬을것같은데 그럼에도 꿋꿋하게 계속 청춘들을 위로하는 음악을 한다는거 보면 참 대단하면서도 울컥한다. 자기들을 미워하는사람들도 어찌됐든 같은 청춘이니까 위로하겠다는거잖아. 아 눈물나고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