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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과 싸운 마누라

ㅇㅇ |2017.02.17 09:21
조회 25,403 |추천 212
추천수212
반대수2
베플|2017.02.17 18:16
어휴.. 아내도 딸도 보통 강심장이 아니면 버텨내기 힘들었을텐데.. 남편이자 아버지를 형사로서 인정하고 존경했기에 가능했던 의지였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쉽지 사실 평생을 내 목숨 내놓고 끊임없는 불안과 경계 속에서 살아야했던 것과 다름없으니까요. 한평생 범죄와 싸워 준 형사님께 감사드리고 그 가족분들께도 존경을 표합니다. 늘 건강과 행복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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