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이후부터 지금까지의 테스
소송-어떻게든 지네회사 다시 들어가게 하려고
망나니처럼 굴고 잘타이르는척 하면서 결국 들어오게함
그러나 진실은 '후회할거야' '보자' '양아치'
소송이후 1년동안 못갔으니까 월투빡세게 가자함
갔다오니까 국내묵사발됨 이정도일줄은 모르긴했을거임
ㅡ 톄쓰생각흐름
'그럼 어차피 이렇게 된거 2년동안
돈확실히되는 해외집중으로 끝내자
어차피 국내해봤자 돈만 들고 수익도 불투명한데,
(일을 안하고싶고 게다가 잘 못하니까 그런겁니다 티에쓰님) 그리고 2년뒤면 우리소속사아닌데.
그리고 국내에 해줄 돈도 빠듯해서 잘해줄수 없음 차라리 ㅅㄴㅁ에 투자하지.
국내는 딱 최소한의 앨범활동만해서 남아있는 팬들 돈만 털고 (뭐 탈덕해도 딱히상관없음 돈쓸애들은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컨텐츠 제작, 예능할 돈은 다 ㅅㄴㅁ에 쏟아야지'
그래서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계에에속 벌어지고 있는거고 수도 적은 우리가 아무리 애원해도 신경안쓸수 밖에없음
사기꺾으려하는게 아니고 현실을 정리한거야
난 지금도 포기한적없어
이게 다였으면 정말 한줄기 희망없는 절망이었겠지
그런데, 회사만 정신차린다면
비에이피 이번년도에 충분히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고
그다음에 해투가면
해투취소비용은 넘는다고 봐. 한줄로 많이 줄였는데
계산했을때 지금만보면 당연히 손해있겠지
그런데 진짜 회사만 일 잘한다면 확실히 잘될거야.
그러니까 티에스가 왜 맨날 이러는지 고구마먹지말고
위 상황정리보면서 어떻게해야
티에스가 납득할지 설득하면서
전화,메일총공등등 하자는거야.
아직안늦었고, 안끝났어!!!
그러나 이시기가 확실히 중요한거 알지.
조금만더 힘내서 진짜 행덕 되찾자.
'어차피장기계획갖고 투자해봐야 2년뒤면 돈 못버는데'
이 생각이 아니라
'이번에 국내에서 다시 뜬 다음 2년뒤도 재계약해서 계속 오래오래 우리도 돈벌고 활동 해줘야겠다 비에이피도 잘되고,회사도 잘되게! 팬들 의견 듣는게 효과가 있구나!' 라고 깨닫게 하고 싶어.
이게 다 잘되려면 김테송 마인드 바뀌고
소속사가 일 못하는 거 인정해서 팬 의견들 전면수용 해주는거.
라고생각해
이런식으로 총공하자 테송생각 바뀌도록하는 말과 글.
그리고 우리의 생각 납득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