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삼성애니콜 A/S센터에 핸드폰 기증하고 왔습니다

swallow77 |2008.10.27 17:53
조회 577 |추천 0

미니스커트 폰(C2250)을 6개월 쯤 사용했습니다.
처음 사용 후 몇달만에 터치센서불량으로 센서를 수리받았습니다.
그러나 수리후에도 몇일 만에 같은 증상이 보이더군요.. 당시 바쁜일로 바로 방문하지 못하고
몇주후에 또 2번째 A/S를 받았습니다.
마찬가지로 터치센서 불량으로 센서를 교체 받았구요..
A/S후 집에서 보니 이번에는 카메라 버튼이 불량이더군요.
조립이 잘못되어 있었던것 같더군요..
카메라기능을 잘 쓰지 않으니 그냥 쓰려 했지만 카메라가 매번 작동되어서
핸드폰을 사용 하지 못하겠더군요.

또 3번째 방문했습니다.
짜증나더군요..
어떻게 a/s를 받아도 몇일만에 같은 증세가 나오다니.
도대체 이런식으로 a/s를 하나 했습니다. 왔다갔다....

이제는 잘되겠지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1주일을 가지 못하더군요.
또 터치센서 불량에 이번에는 전원이 그냥 꺼지더군요.

 

이번에는 정말 폭팔했습니다.

어떻게 A/S를 3번 받아도 1주일만에 같은 증세가 나오는지..
내가 제품 테스터인지..
왔다갔다.. 정말 짜증나더군요.

다시 주말에 방문했습니다.

이정도면 누구라도 짜증이 나지 않을꺼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전 티치센서 뿐 아니라 제품의 다른쪽에 복합이상이라 생각이 들어 제품을 교환받으려 했습니다.

a/s 접수후 그동안의 일을 말을 하고
수리보다는 제품의 교환을 원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1시간정도 기다린후 상담이 되었는데..

처음 교품이 않되는 이유설명없이
다시한번 수리하게 기회를 달라고 하더군요.

전 교품이 너무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 생각했습니다.
한번은 다른 버튼이긴 했지만 어찌됬든 버튼 불량으로 4번째 방문이며,
a/s받은지 몇일만에 또 동일 증세가

전 터치센서뿐 아니라 다른쪽도 문제인것 같을수 있고
3번의 a/s 후 동일증세가 몇일만에 발생하였기 때문에 교품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기사는 원칙상 않된다고 하더군요.. 동일 증세는 3번 이였기 때문이라고요.
카메라 버튼은 동일 증세라 취급하지 않더군요.

 

정말 화가 나더군요..
매번 수리후 몇일 만에 불량이구.
내가 제품 테스터도 아니고 시간이 남아돌아 수리받으로 왔다갔다 하는것도 아니구요.

좋다 동일불량이 3번째라고 하자
그럼 난 서비스를 원한다. 생때로 교품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동일증세 3번이지만, 수리후 몇일만에 동일한 불량이구 또한 전원도 불량이니.
서비스로 교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않된답니다.
방침상 않된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4번 다 채워야 되냐고. 소비자보호법으로 따져야 하냐고.
이정도면 서비스로 해줘도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계속해서 수리받아봐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수리받으면 보증하겠냐고 했더니
그렇게 이야기하면  환불받을수도 있다고
그재서야 교품이 않된다. 제품이 없다고 하더군요.
환불하는것은 고객의 편의를 봐드리는거랍니다.

 

제가 바보가 된느낌이며, 더 화가 나더군요.
처음부터 교품 제품제고가 없으니 수리를 받아 보던가, 환불하시던가, 교품이 나올때까지 기달려보던가 하고 이야기 했으면
이렇게 기분나쁘고 긴 대화를 할필요도 없었구.
그렇게 하고 난뒤 환불을 이야기 하니 너랑은 어떻게 않되니 환불받고 가라 하는게 더 화가 났습니다.
핸드폰 특성상 환불받으면 통신사 대리점도 또 왔다갔다 하고 핸드폰 하나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왔다갔다. 시간뺏기는게 짜증나서.

 

그럼 그냥 그핸드폰 당신네들이 수리해서 뭐가 문제인지 확인해서 쓰고, 두번다시 그따위 제품 만들지 말라고 하고 핸드폰 두고 왔습니다.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는 고객은
시간이 남아돌고 기분 좋게 방문한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겁니다.
고객은 우선 기분이 않좋을텐데 그런식으로 고객상대를 하다니

어떻게 도대채 뭐가 서비스인지..

이건 서비스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저 사후제품수리이지 사후서비스가 아니라 생각이 드네요.

제간 진상이구, 무리한 요구를 했나요..
처음부터 재고가 없다고 이야기했음 저도 다시 생각했을겁니다.
전에도 M4650 핸드폰도 재고 없다고 해서 2주기달려서 교품 받기도 했습니다.
요즘 삼성서비스에 실망이 많네요..

 

또 시간내서 핸드폰 알아봐야겠습니다.
전에는 핸드폰 가격 스펙을 확인하고 구매 결정을 했지만 이제는 제조사부터 보고 선택해야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