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많이 아픈건 없지 수영아? 팬싸 가서 팬들이 물어보면 아픈거 티내지말아야 되는데 죄송하다고 되려 사과를하더라 숙소에서 새벽 네시반에 제일 먼저 나가서 들어오는것도 제일 늦게 들어오는게 우리 수영인데 오면 멤버들 이어폰꽂고 노래 들으면서 자는게 그렇게 부럽다더라 태어나서 가장 열심히 살고있는 지금이라며 당장은 모두가 알아주는 수고가 아닐지라도 나중돼면 조이라는 박수영이라는 사람은 모두가 알아주는 큰사람이 되어있을거라고 확신한다 진부한말이지만 노력은 누구도 배신하지 않아 그중에서도 박수영 노력은 죽어도 배신 못해 오빠가 많이믿어 그리고 위치가 많이 바뀌어있을 그때도 지금처럼 밝고 명랑한 너일거야 큰 높이에서도 그 누구보다 겸손할 미래의 박수영을 언제나 응원해! (댓글이 넘나 공감되서 가져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