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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음악적으로 성장하는거 보는게 제일 뿌듯한듯

승철이가 정규앨범 때부터 프로듀싱 시작한거나 순영이의 자작곡이 앨범에 실리고, 찬이의 믹스테잎이 나오고 승관이가 그룹 보컬디렉팅을 맡거나 하는 것도 진짜 음악적으로 욕심 많고 관심 많은 거 느껴진다.. 또 아주나이스 때부터 이어마이크 말고 크라운 마이크로 바꾸고 인이어도 제대로 맞추고 전용 마이크도 생기는 게 애들이 진짜 많이 성공했구나 느낌 ㅠㅠ 이대로 쭉 보석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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