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며칠전부터 엔시티 라이프 태국편을 찾아보며 이건 그냥 본진의 소속사 후배니까 보는거라고 1. 내 본진 파기도 바쁨 2. 15명 언제 어케 다 파... 의 이유로 자기합리화 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고딩래퍼에서 세상 해맑은 마크와 그런 마크를 아련하게 바라보는 태용이의 눈빛에 심장이 뻐렁쳤고 라이프 서울편에서 재현이와 텐의 미모에 무릎 꿇고 저의 입덕을 인정했습니다.
여튼 마저 보던 서울편 보려고 하는데요, 이거 다음에 뭐뭐 봐야하나요? 순서대로 알려주심 감사해요...
그리고 태용이 눈물이 많나요? 아까도 나레이션처럼(ㅋㅋ) 마크에 대해서 말할 때 하도 아련하게 보길래 울려고 하나.. 했어요. (업어키웠는데 얘가 또 언제 커서 이렇게 혼자 프로그램도 나가다니 뭐 이런...)
추가로 엔시티 덕질할 때 주의사항 (악개 많아요, 멤버간의 분량이 @#해요 뭐 이런..) 알려주세요.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