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어제 경수몽 꿨어..

경수꿈꿨다ㅜㅜㅜㅠㅠㅠ너무 설레서 또 풀어ㅠㅠㅠㅠ

좀 가파른데 아래를 내려다보면 모든 게 다 보일 정도로 높은 계단에 걸터 앉아있었어 블라우스를 입고 있었는데 여름이였고 어차피 나 혼자 있었어서 더우니까 그냥 단추 다 푸르고 (음란킹;;;;;;) 속옷 보이게 있었거든ㅠㅜ근데 내 앞에 경수가 보이는거야ㅠㅠ 그냥 앞 뒤 내용 없이 경수가 있었어.. 표정은 약간 진지한? 그냥 뭐라고 말 했는지는 기억 안나고 날 쳐다보고 있었는데 표정이

이런느낌?? 이건 좀 넋이 나간듯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는거같네 이거보다는

맘에 들진 않지만 무뚝뚝한 남ㅊ..ㅣㄴ..같은 느낌은 비슿ㅅ하다 그냥 경수의 평소 표정에 꾸밈없는 모습이였어

저 얼굴 저 표정 도경수!!!!가 날 너무 지긋이 쳐다보는거야.. 근데 문제눈 내가 블라우스 단추를 다 풀고 있었어서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 있었구.. 속옷이 보이니까 내가 부랴부랴 얼른 뒤돌아서 막 단추를 채웠거든 근데 그걸 경수가 보다니 아. 하고 자기도 뒤돌아 서있는거임 ㅅㅂㅜㅜㅜㅜㅜㅜ

그때 경수의 표정

어둡다기보다는 음.. 맞는 말을 못찾겠어ㅜㅜ 진짜 어두운건 전혀 어니였고 경수가 아. 하고 뒤로 돌아서는거 이런 점에서 뭔가 청춘청춘한걸 느꼈어.. 표정 이런거는 그냥 굳어 있었거든 뭔가 평소에는 무뚝뚝한데 챙겨줄땐 챙겨주고 이런? 이런 느낌ㅜㅜ? 너무 설레서 아직까지 발동동..

뒤돌아서는 저렇게 몰래 웃는 청춘청춘한 느끼미였다구ㅜㅜㅜ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