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졸업하고 (03학번) 그해 8월에 바로 취업을해서 사회생활을 스타트를 했습니다
후아~ 벌써 4년째 사회생활을 하고있네요.
월래 한의원에다녀서 연봉1500만원에1년 반을 다녔고
지금은 다른곳에서 그냥 계약직입니다.
월 110~115만원정도이고 세금떼면 (한 10만원돈이 세금) 104만원? 적을땐 100만원?
적금 50만원과, 주택청약 11만원을 3년짜리로해서 9월달에 만기가됐죠.
그래서 적금은 약1900만원정도? 받았고 주택부금은 400만원정도됩니다
적금은 해약을해서 1년짜리 비과세통장으로 묶어놨고요
주택그거는 계속놨두고있습니다.
그리고 지금현재는,
적금 - 50만원(3년)
적립식 펀드? - 10만원(1년)- 원금은 찾을수있는거,
보험 - 5만원
핸드폰요금 - 7~8만원(많이나오죠;;)
그외에 나머지는 곗돈, 용돈 등등...(교통비나 데이트비..ㅋㅋ)
월급이 월말에 들어와서 카드값과 적금 쏵~빠져나가면 남는돈은.... ㅠㅠ
암울하죠.. 적금말고는 통장에 모아지는 돈이 없으니까요..
지금 잘하고있는건지... 휴..
내년에나 내후년에는 결혼을 생각하기때문에 . 완젼 암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