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보기 너무 아까우리만큼 예쁜 고양이 소개합니다
이제 9개월에 호기심 넘치고
하루종일 졸졸 쫓아다녀 귀찮게 할만큼 애교많은 개냥인데요오
어릴땐 코만 까맣더니 이제는 얼굴 전체 다 까매진 미묘 샴 냥이 자두를 소개해요 ❤
동물을 너무도 싫어하던 남펴니의 마음을 훔친 미묘 냥이
비싼 소파였지만 이제 단지. 캣타워 점프 지지대일뿐인...
화장실이든
어디든 집사만 졸졸 따라다니네요 ㅎ 화장실 문닫으면 난리난다는 ㅎ
중성화 수술전 병원에서 수술준비전 너무 귀여워 찰칵
친구가 예쁘게 떠준 목도리하고 한컷
잘때 늘 무방비인 멍청미 돋는 자두
꽃가게 친구네 놀러가서 인생샷 찍은 우리 자두
데리고 여기저기 다녀도 어디든 적응 잘하는
강아지 같은 고양이, 키우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