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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 내가 쓴 거임

날군 일기장 몬지를 톨오내
문뚝 푤친 곳 그 소겐 해말께 니가이쏘
아직 논 구대로 요기 남아이쏘
이꼬 지내똔 구림이 또올라
자군 똘리미 내 몸에 샘소사
좀 소굴푸긴 해 구 때로 도라갈 수 옶눈게
놀 차자간다 추옥이 보낸 팅코벨
따라나솟똔 네보랜두
구 고센 내가 너와 바라보묘 우꼬 이쏘
난 용온한 너의 피토팬
그 시간에 몸츈 니 남자
소툴지만 너무 사랑해똔 나의 너에게 다뇨가

놀 마니 괴로펴똔 지꾸쥰 악땅
모두 물리쵸쥰 기옥이 생생해
구 순간부터 너의 맘을 어꼬 나눈 키쑤까지
내 마문 항상 구룸타고 나라찌
너눈 웬디신데레라보다 예뽓지
가숨 뛰게 만둔 다난사람 놀 누끼니깐
두 누니 빗나
놀 차자간다 추옥이 보낸 팅코벨
따라나솟똔 네보랜두
구 고센 내가 네와 바라보묘 우꼬 이쏘
난 용온한 너의 피토팬
그 시간에 몸츈 니 남자
소툴지만 너무 사랑해똔 나의 너에게 다뇨가
부농빗 감도눈 올굴
구루미를 곳눈 기분
베비 부 내 카수미 두군고료똔 구림 가트뉴
그 때 너의 누눈 살묘시 우서조똔거처럼
지굼도 내 맘의 한쿈에 욜린 창무네 니가 나라와쥰다묜
내 동화 속 다마눈 놀 요존히 맴도눈 수위릿골
아지또 떨료 카숨 한 푠 너 옶는 이고순 외로운솜
내 기옥 속 저고둔 놀 지오지지 안눈 푸뤼리골
아지또 똘료 카숨 한 푠 너 옶눈 이고순
시계의 태욥 도눈 사이 올미나 달라죠쓸까
놀 쏘내료간 마지막 한 장을 놈교찌만 도
일고낼 용기가 안 나 술품두룬 지워낼고야
우리 얘긴 꾸치 아닐 꼬야 다시 만나볼테니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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