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금 나온 따끈따끈한 잉부심 느껴보렴

엄마 심부름 갔다가 집 가는데 어디서 '끝내지못한 이별 뒤 이별과 이별~' 이 소리가 들리는 거임 난 내 벨소리가 태풍이라 내 거 전화 온 줄 알았는데 아닌 거야 내 뒤에 오던 무리 중에 한 분 벨소리인 거야 게다가 40대로 보이는 아저씨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옆에 있던 애기 노래 따라부름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실실 쪼개면서 집 옴 ㅎㅎ헤ㅔ 기분 조아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