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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투깡패같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말 부드럽게 하려고 ㅈㄴ 노력했거든? 근데 오늘 느꼈는데 나 애교가 ㅈㄴ 늘음ㅋㅋㅋㅋ 옛날같으면 토나와서 못할 말투를 요즘엔 숨쉬듯 자연스럽게 씀ㅋㅋㅋ 뭐라고하지? 약간 백현이나 민석이같은? 뭐라하지? 자연스러운 애교? 그런거ㅋㅋㅋ 막
근데 애들이 해야 귀엽지 내가하니까 토나와서 다시 옛날로 되돌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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