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으니깐 걍 사람이라함 울 부모님이 연세가 좀 있으심 그러다 보니깐 그사람도 ㅈㄴ가부장적이라 엄마 ㅈㄴ깔보는것도 있고 성격도 더러워서 지맘대로 안돼면 언성 높이면서 욕부터함 이딴 성격 때문에 우리엄마 고생많이 했음 매일 대신 사과하고 ㅅㅂ 개같음 근데 그사람이 맨날 나한테 시비검 지딴엔 장난일지도 모르겠네 난 분명 그사람이 시비 걸면 하지말라함ㅇㅇ 나도 몇년전엔 조근조근 말했는데 몇년째 계속 ㅈㄹ해서 나도 걍 언성 높이면서 좀 하지말라고 그럼ㅇㅇ 근데 그새끼는 그게 재밌느지 하루도 안빠지고 시비검 하루에 소리만 10번은 치는듯 ㅅㅂ; 그리고 이건 방금 일어난일인데 그새끼는 지방에서 불끄고 누워있고 나는 양치하고 있었음 근데 그새끼 방에서 내이름 부르면서 물좀 갔다달란거임 근데 그나이면 지가 갔다 먹을수 있고 혼자 할수있잖ㅇㅇ 평소에도 그지랄 많이해서 난 걍 양치하고 엄마랑 오빠도 무시했음 근데 그새끼 방에서 한동안 잠잠하더니 갑자기 나와서 두꺼비집 전원을 끄더니 지 물먹고 다시 방으로 들어감ㅇㅇ 오빠년은 모리칼 말리고 머리 말리고 있었는데 드라이기 꺼지고 나도 화장실이였는데 불나가고 진짜 그때 대가리가 돌더라 그래서 나도 걍 언성 높혀서 뭐하는 ㅈㄹ이냐고 따졋더니 무시하고 쳐자더라 그리고 우리오빠가 엄마나 그새끼앞에서 욕한적 없거든? 근데 다들리게 저 ㅅ1발새끼가 이러더라 말 ㅈㄴ횡설수설하긴 한데 너무 빡쳐서 걍 여기다가 하소연좀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