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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술하고싶어서

학원도 잠깐 다녔는데 돈 없어서 끊음...ㅅㅂ
근데 아빠는 하고싶은거 다 하고다니고..ㅋㅋ
나 진짜 미술해서 좋은대학 가고싶어서 공부도 열심히하고 활동도 ㄹㅇ 빵빵하게 했는데 결국 포기해서 정신놓은채로 6개월 지냄ㅋㅋㅋㅅㅂ
ㅈㄴ 내가 미술부 부장이었는데 부원들 다 학원다니고 그런데 나만 이래ㅋㅋㅋ ㅅㅂ 죽고싶다 그년놈들 다 나보다 인생 대충살았는데 열심히 산 나는 하고싶은거 못하고ㅋㅋㅋㅋㅋ
난 진짜 아빠 관뚜껑 덮기 전까지 평생 이걸로 원망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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