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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 가슴살 빼고싶었음(내용길어

나 그닥 큰편은 아닌데 조카 덜렁덜렁거리고 엎드리기도 불편해.(이건 그냥 모두 그런거로 알고있고) 그리고 성추행에 성희롱도 당해봤다. 물론 남자애들한테는 아니고..

중1때였음 (반장하고 그쪽 무리들이 그랬어)
처음에는 그냥 ㅇㅇ아 너 가슴몇컵이야? 이러고
좀 지나서 와 너 가슴 진짜 크다. 단추 안터져? 이런식으로도 말하고
언제는 야 나 가슴 만져봐도 돼? 이러더라.
그리고 내가 당황해서 걍 닥치고 있으니까 만지더라. 그러면서
헐 미친 개쩐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또 지들끼리 뭐라뭐라 얘기하고.
또 어떤애들은 가슴크면 다냐ㅋㅋㅋㅋ지 가슴크다고 나대네. 잘난줄알아 등등 대놓고 뭐 뒷담화하고.

나랑 1도안친한애들이 이러니까 진짜 수치심들어서 진짜 막 가슴살 빼려고 쥐어짜고 ㅈㄴ별짓다했었음. 지금생각해도 수치심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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