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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상황임ㅋㅋㅋㅈㄴ힘들다

증조할아버지 살아계셨을 땐 ㅇㅇ공업단지 다 우리땅이였을정도로 부자였는데 돌아가시고 할머니 오빠들이 재산다가져가서 말아먹어서 가세 기울음. 나 5살 때였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빠 택시회사 이사였는데 회사 부도나서 망하는거 막겠다고 사장대신 회사 보증섰음 사장ㅅㄲ도망감ㅋㅋㅋㅋㅋ지금 부인이 교수라 잘살고있음 그때 아빠가 칼들고 가서 사장 죽이려했을정도로 집안 난리났었음ㅋㅋㅋㅋ그렇게 아빠 회사에7년 매달릴때 우리집 빚더미에 앉고 살던데에서 이사가고 엄마 사모님 자존심 다 버리고 전기검침원으로 일하고 다니고 돈이 정말 없어서 결국 이혼함. 한부모가정으로 받을 수있는 혜택있으니까 이혼함 아빠 정신차리고 지개차??기사님으로 취직했는데 57살임 아직도 도련님 이사님 이런 마인드 남아있어서 힘들어해..ㅋㅋ 대학가려면 학원도 가고 해야하는데 학원갈 돈도 없음 동생도 있는데ㅋㅋㅋㅋ 진짜 조카 젖같다 다른애들 학원다니고 외식하고 돈걱정없이사는거보면부러움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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