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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나 조온나 낙천적인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긍정적으로 살려하고 원래 긍정적이기는 함 근데 내가 초딩때 통통했거든? 그래서 한 3~4학년때까지 돼지 소리를 듣고 살았음 저팔계나 뭐....난 사실이라 생각했고 심각하게 스트레스 주는것도 아니라서 걍 멍멍이가 짖는거라 생각했음ㅋㅋㅋㅋㅋ그 나이에ㅋㅋㅋㅋ그리고 더 놀라운건 그때쯤에 슬슬 넵버나 이런데에 회원가입을 하는데 비밀번호를 만드는데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내 비밀번호임 영어자판으로 돼지라고 함ㅋㅋㅋㅋㅋㅋ내 별명이니까 하면서 웃으면서 쳤던 기억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뭐 지금도 낙천+긍정이긴 한데....어릴땐 더 심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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