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초에 무리생겼는데 사람이 좀 많았음 6명인데 그안에서도 좀 갈렸지만ㅇㅇ 근데 다른무리에서 P라는 애가 약속 이상하게 깨고 성격같은걸로도 싸우고 빠져나왔는데 우리쪽에서도 나랑 덜친한애들쪽에 친해지려고 붙음 근데 나 학기 극초에 P가 나 뒷담깐거 친구한테 들은 상태여서 난 싫었거든 그래도 별말 안했음 그래도 다들 걔랑 어중간하게 지냈어 놀때도 짝수였고 덜친해서 6명이서 놀고..ㅇㅇ 근데 과학에서 팀 수행평가했는데 번호순으로 나 나랑 제일 친한애 P 이렇게 셋이됐는데 걔가 망친거여 나는 나름 성적관리 하던 애였고 그래서 매우 족같았음 그러다가 또 가정이었나 뭐에서 조짜서하는거에 4~6명 이길래 고민하다가 걔 빼고 짜였는데 걔가 막 울고 담임이 갑자기 전담시간에 얘기꺼냄..^^ 그러더니 우리보고 조카 뭐라그러는겨 그래서 담임이 가정쌤한테도 얘기해서 가정도 뭐라그러고.. 다른과목때도 걔가 수업때 울어대서 쌤들 다 알았음 그러다가 다른쌤들이 0반 여자애들 영악하다 이소리나오고 가정쌤 나 싫어함 그러다가 제일 소름돋는일이 P가 내친구한테 욕하는 쪽지를 넣음 익명으로..ㅇㅇ P랑 친구랑 파는가수 같은데 쪽지 안에 그 가수 죽으라고 써있고 어쨌든 그랬는데 어쩌다보니까 걔로 밝혀졌는데 다른반 쌤들은 몰라.. 개__ 무리중에 전교3등도 있는데 걔도 찍혔댔음 진짜 눈길차가운데 우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