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딩때 왕따 도와주다가 내가 역으로 왕따먹음 ㅋㅋㅋ
ㅈㄴ 우리반에 왕따인년 있었는데 애들이 하도 괴롭히니까 내가 좀 불쌍하게 생각해서 도와주고 같이 밥도 먹으러 가주고 그랬는데 우리반 애들이 내가 걔 챙겨주는거 알고 나한테 뭐라하고 싸움. 그리고 다음날 왕따년은 우리반 애들이 챙겨주고 내가 왕따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왕따년도 이제 무리에서 같이 다니게 됐는데 그 왕따였던 년이 내가 왕따되니까 ㅈㄴ 괴롭힘. "그러게 왜 날 도와줬어 멍청한 년아 어찌됐든 이제 너가 왕따" 이러면서 그년이 ㅈㄴ 머리에 물 붓고 미술시간에 교복에 붓칠하고.. ㅅㅂ련 은혜를 똥으로 갚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