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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진짜 그지같은냔 하나 있었음

물론 내가 할말은 하는타입이라 거절을 많이 했는데 틴트 맨날 내꺼 빌려달라하고 니꺼쓰라카면 내꺼 이쁜데 단종됐다고 ㅈㄹ.. 구르프 빌려달라 물좀달라 먹을거 갖고오면 하나만 ㅇㅈㄹ.. 뷰러 빌려달라 별소리 다함 심지어 걔 무리에서 은따됐을때 우리쪽 왔다가 나만 대놓고 무시하더니 지쪽으로 다시 가던 애임 내가싫어하는거 알면서 ㅇㅇ.. 노는애도 아니고 오히려 은따에가까움 내년엔 상종 안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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