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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1ㄹ 은

럽둥이들을 너무 너무 아끼는거 같음. 그래서 품안에 콕 감싸고 풀지를 않음. 소통부분에 있어서도 공중파 예능출연하면 더할나위없이 좋지만 그건 나만의 욕심인거 같고 그나마 손쉽게 접근할수 있는 쁘1앱이라도 해주지. 가뭄에 콩나듯이 한번씩 하고 심지어 대부분이 기획해서 보내는거 같음. 타가수들 언급해서 미안한데 그들도 회사에 허락은 맞겠지만 본인의지가 중요한거 같음. 기획이든 자율이든 상관없음. 데뷔 악성 루머때문에 조심하는 회사의 입장도 이해하지만 나는 러블리즈가 고프다. 울애들 괴롭히는 악플러들 있으면 방패되어줄 리너스들이 한강다리이북에서 낙동강까지 줄섰는데.. ㅋ ㅋ 쁘1앱에서 아무말 안하고 화면만 봐도 좋으니까. 자주좀 해줬으면.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자다가 꿈 속에서 어떤 여인이 무슨말을 했는데 어렴풋이 생각나는데 아마도

'오빠들, 준비됐어요?'라는 말 같다. 시간이 갈수록 너무 기억이 또렷해지고 강렬해서 견딜수가 없어서 내일이면 이불걷어차고 우주 저멀리 하이킥 할걸 알면서도 울 럽리들을 너무 보고 싶은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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