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
20081027105800203i6&linkid=57&newssetid=511&from=rank
인도네시아에서 사람 아기뱄다? 암소를 수장시킨 일이 일어났네요. 근데 죄있는
인간은 옷만 바다에 던지고 죄없는 암소만 바다에 수장시키네여 크흐~ 꼭, 성경
‘간음한 여자’ 같네요. 성경서도 죄있는 남자는 바리새인이 자기들끼리 숨겨주고
죄없는 여자만 끌고나왔거든요. 크흐 그런곳도 모르고 개신교인들은 단지 간음도
용서해주어야 한다고 그래서 요즘 간음죄 없애자고 사회가? ㅋㅋㅋ 아님 말고*^^*
또, 성경에도 윗 암소사건과 비슷한 얘기가 나오는데 “내가 밭에 포도를 심었더니
엉컹퀴가 나왔도다” 이런말 있거든요. 즉, 교회가 타락해서 원하지 않은 신도들이
나온거죠. 또, “양무리인줄 알았더니 승냥이가 나왔도다” 이말도 신도들이 원하지
않는 임신의 결과를 의미하죠. 또, “알곡을 심었더니 가라지가 나왔도다” 이말도
오늘날 한국교회처럼 희생양 예수를 믿는 종교가 “메카시열풍”처럼 희생양을 찿는
종교로 변질된걸 두고 하는말이죠. 이렇게 종교가 욕을 먹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죠. 그런데도 자신들이 마치 핍박의 종교라서 그러는줄 아는 무개념 어쩔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