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꿈 잘 안꿈 그런데 저번부터 이상하게 이상한 꿈만 꾸고 벌떡 깸... 그래서 계속 기억하고있는 중
우선 첫번째로 이상한 꿈은 너의 이름은 영화같았음 앞에 무슨 내용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결정적으로 끝 부분만 기억남 내가 방에서 자고있는데 엄마가 들어와서 날 깨움 그래서 내가 왜애...ㅡㅡ 그랬는데 엄마가 오늘 개학이잖아 그러는거 내가 그래서 오늘??!! 하고 놀래서 깼어 물론 꿈 속에서 생각해보니깐 방학인거임ㅇㅇ 그래서 다시 잘 준비하고 오늘 아니잖아 했더니 엄마가 갑자기 섬뜩하게 너 지금 꿈꾸고 있구나 해서 벌떡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