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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들을 욕을 작년 5월부터 지금까지 다 듣고 있는 것 같음


진짜 탈덕 고민도 개많이 했었는데 방탄 보면 그 생각이 싹 없어지더라맘 편하게 덕질하고 싶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냥 ㅇㅌㅌ에 올라온 방탄 베댓이 추반으로만 안 넘어가는 그 정도 덕질이어도 행복할 것 같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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