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 난 진짜 방탄좋아한지 오래됬는데 계속학생이어서 콘서트같은거 한번도 못갔단 말이야ㅠㅠㅠ 우리집이 살짝 엄해서... 근데 이번에 20살되서 생에 첫 콘서트 갔는데 자리도 생각보다 좋아서 애들얼굴도 보고 했는데 현타 온다고 하는 말들 많이 들어서 진짜 걱정했단 말이야..?? 근데 난 오히려 아 내가 드디어 4년 참은 보상을 받는구나 그런생각이들고 진짜 즐겁고 아미들이랑 다같이 좋아하고 그런게 오히려 즐거웠어!!
그리고 애들은 얼마나 더 좋을까 이 많은 아미들앞에서 공연할 수있게됬는데... 그리고 내가 방탄이 이 넓은 공연장에서 공연할 수 있게 보탬이 된 팬들 중 하나구나 라는 생각에 뿌듯했어ㅎㅎ
많은 아미들중 하나구나라는 생각에 오히려 현타 오는 사람들도 있던데..난 아미가 이렇게 많아져서 좋아!! 더 많은사람과 즐길 수 있고 우리가 많아지는게 방탄이 점점 성장하고있다는 증거중 하나니까??
그니까 현타 온다는 이삐들!!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지않았으면 좋겠어!!
방탄한텐 우리 모두가 소중한 아미이지않을까??
난 다음 콘이랑 머스터를 위해 돈을 다시 모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