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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마음으로 봄날 가사 바꿔보았다

 

가고 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가고 싶다
너의 사진을 보고 있어도 가고 싶다
너무 야속한 윙콘
나는 내 손이 밉다
이제 윙콘 한 번 가는 것 조차
힘들어진 내가
여긴 온통 눈물 뿐이야
2월에도 눈물이 나
마음은 윙콘에 머무르네
홀로 남은 슬픈이삐
못 간 이삐들 잡고
다같이 우네
이 마음은 윙콘있네
가고싶음이 얼마나 눈처럼 내려야
티켓팅 성공할까
ARMY
집안을 뒹굴거리는
슬픈 이삐처럼
슬픈 이삐처럼
윙콘 칸 이삐가 나라면
조금 더 빨리 방탄
볼 수 있을 텐데
눈물이 떨어져요
또 조금씩 미쳐가요
가고 싶다(가고 싶다)
가고 싶다(가고 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 번을 실패해야
널 보게 될까
만나게 될까
슬픈 날들 끝을 지나
다시 윙콘 갈 때까지
성공 할 때까지
콘서트 좀 더 많이해줘

 

힘드니깐 1절만 썻어....ㅋㅋ

나도 참 할 짓 없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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