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알바일하던데 사장이 28살?? 인가 그래 근데 얼굴도몸매도성격도 뭐하나 빼어난게 없어 외모비하 하는게아니라 그냥 가만있으면 모르는데 자꾸 "방탄? 방탄이뭐야 걔네 노래 뜬건있기라도 해??"이러는거야 근데 졸어이없는게 가게노래 멜롱차트로 돌리는데 거의다 방탄곡임 알지도못하면서 나불대는거 싫어서 그냥 무시하고 할일만하고 일코하고 있었는데
손님들이 방탄 성적 얘기하니까 그얘기 가만히듣다가 나한테와서 계속 빌보드가 뭐가대단해;;이러고
그사장은 나 음악하는거알고있으니까 ㅋ
내가 어이 터져서 "빌보드가 뉘집개이름은 아니죠 월월 하면 차트인하게?? 대단한거니까 대단한거에요ㅋ"
이러고 오늘 알바잠수타고 원래 성격안좋은 사장이라
알바도 자주바뀌길래 그냥 나도 나옴
내가 젤 오래 일했었는데
그냥 시원해서 적어봄 ㅋㅋㅋㅋㅋ
알바때려치자마자 바로 알바구해서 더시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