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작성중..
내가 생각나는건
세이브미때 땡큐 우리가 돼줘서~ 할때 지미니 씨익 웃는거 짱귀.. 심장폭행..
그리구 석진이가 솔로무대 끝나구 내려가자마자
야 나 완전 잘했어! 했다고 ㅋ ㅋ ㅋ ㄱ ㄱ
그리구 남주니가 열기구 타러 가면서
갑자기 하고싶은말 생각났어요
저 지금 진짜 행복해요
ㅠㅠ한거랑 힝...
애들 무대 다 최고였서!
그리구 짐니 솔로곡때 뽜 들어올리는거랑 ㅠㅠ
눈가리고 춤추고!
낫투데이 안무 쩔.................ㅠ
봄날도 쩔...
솔로곡들 넘나 잘들 해주었어❤
그리고 미밤2 담 콘서트 전에 꼭 사야겠음..
겁나튐
첨에 오프닝? 때 아미밤 색이 한번에 보라색되서
완전 소름 돋았어...ㅠㅠ
애들이 소감이랑 있었던일들 이야기할때 난 우럭..
오늘 축복받은듯....
당장 성불할거같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