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진이가 자기는 원래 말도없고 조용한 아이였는데 방탄친구들을 만나고 아미를 만나면서 자신감도 얻고 (자존감이었나..) 뻔뻔한 지금의 자기가 될 수 있었데
사람이 사람을 바꿀 수 있다는걸 알게되었다고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성장해 갈 수 있다는게 얼마나 멋진일인지
그 순간을 함께 하고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오래된 팬이든 지금 막 좋아하게된 팬이든 앞으로 좋은날들을 함께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무사히 투어를 돌고돌아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모두가 방탄을 믿고 곁에 머물러주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