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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부칸핵폭탄 뉴스떴을때

그때 수학여행갔었는데 반여자애들다 울고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안운사람 ㄹㅇ나하고 내친한친구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나머지 다 엄마아빠한테 전화하면서 울고ㅋㅋㅋㅋㅋ난 왜우냐고 애들달래고ㅋㅋㅋ그래도 엄마한테 전화해야겠다해서 엄마 부칸이 핵폭탄 던진대 이러면서 통화개짧게했던 기억남. 울엄마 넘나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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