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이사장님이 어째저째해서 부칸 다녀오셨는데 부칸 젤리 사오셔서 아침조회 때 다 나눠 줌ㅋㅋㅋㅋㅋㅋㅋ이름이 무슨 묵묵?그런거였는데 무슨 성냥갑처럼 생긴 종이 상자에 네모난게 딱딱 들어있는데 별로 맛은 없었음 색깔도 약간 거뭇하고 딱 부칸스러운 맛...
유치원 이사장님이 어째저째해서 부칸 다녀오셨는데 부칸 젤리 사오셔서 아침조회 때 다 나눠 줌ㅋㅋㅋㅋㅋㅋㅋ이름이 무슨 묵묵?그런거였는데 무슨 성냥갑처럼 생긴 종이 상자에 네모난게 딱딱 들어있는데 별로 맛은 없었음 색깔도 약간 거뭇하고 딱 부칸스러운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