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량이 체르예스빌 근처 마을에선 원래 일반량보다 6만배였나 6억배였나 암튼 ㅈㄴ 15분안에 뒤질만큼 치사량이 빨리 도달함.
그래서 1986년 근방 30km에 거주주민들 다 대피했는데 어떤 할아버지 자기 안가겠다고 뻐겨서 남아있었는데 담날 돌아가시고...암튼 방사능 안보인다고 무시까면 안됨
체르예스빌 원전소가 기둥이 폭발한건데 그 가운데 마그마 밑에 지하수?있어서 그거때문에 2차폭발가능성 다분했음. 막 납 덮고해서 납중독 생긴 군인들 휴유증 ㅈㄴ 심했잖 그래도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고 결국 더 큰 피해는 막았음 ㅇㅇ 하지만 아직도 출입금지구역이고..
우리나라는 대처 개죶같이 하는 매력이 있어서 2차사고에 빵빵터지고 아주그냥 염라랑 심층면접 퀵으로 가능함 원전 터지면 ㅈ됨 우린 일단 난 원전 근처살아서 (딱 내동네가 원전에서 30km) 터지면 옷벗고 길거리에서 춤추고 뒤질거임 뉴리디봉도 킬꺼니까 많이 보러올 생각말고 걍 한국을 뜨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