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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캐럿들 이거 보고 어떤지 얘기해 줘..ㅜㅜ

엄마가 나 너무 울애들한테 빠져 사는 것 같고 나랑 애들 너무 못 미더워하시고 최근에 사이도 진짜 안 좋아져서 카톡 보내는데 그 중 한 부분이거든? 보고 어떤지 얘기해주라..ㅡㅜ
말투는 진지한 상황이라 저렇게 썼는데 너무 싸가지 없어 보이니...?
아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엄마랑 계속 사이 멀어지는 것도 싫고 우리 애들 포기하기도 싫어... 조언 좀 해주라...








막짤은 너무 사랑스럽고 예쁘고 보기만 해도 벅차오르는 우리 세봉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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