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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타아닌 현타같은게 옴

뭔가 조카 인생이란게 어쩔땐 전나 더러운세상같고
돈많은 새키들만 좋은 그사세 같은데
또 어쩔땐 걍 부자나 돈많은 사람이든 평범한 사람이든 사람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 똑같은 것 같음
사실 결국 그냥 인생행복하게 살다죽는게 최종목표인건 다똑같은데 뭐가 다른가 싶기도 하고
하도 할일이 없으니 별 생각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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