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꿈얘기가나와서 말인데

난 오늘 꿈에서 대현이를 내가 안아줌.
애인같은 그런거 아니고 정말 팬으로써 힘내라고 내가 안아주었는데 나도 몸집이 작은데 대현이도 몸집이 작았음.그런데 대현이의 그 편안한 미소가 잊혀지지 않음.결론은 대현이 천사임^^

추천수18
반대수0
베플ㅇㅇ|2017.02.20 13:20
나도 내꿈을 이뤄내서 상담가가 됬는데 대현이가 힘들다고 하면서 울면서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안아주면서 위로해줬는데 아기가 우는것같아서 마음 아프면서 귀여웠다

이미지확대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