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꿈에서 마크네 어머니가 중국인이셨고 아버지가 캐나다인? 이셨는데 내가 마크네 집에 놀러갔는데 약간 들어가자마자 퀴퀴한 냄새가 났엌ㅋㅋ
근데 좀 있다 보니까 괜찮았는데 마크네 집 거실에 웬 깡패같은 사람들하고 그 보이스 살인마 있잖아 범인! 그 사람이 누워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잠깐 방에 들어갔다 나와서 그 범인한테 영화 좀 추천 해달라고 했는데 막 무슨 영어를 말하는 거야 네이버에 검색 하려하는데 뭔 말인지 몰라서 완전 불쌍한 눈빛으로 마크를 쳐다봤는데 말 없이 손을 내미는 거야 그래서 핸드폰을 줬는데
그 영어로 뭘 치는데 안 보고 쳐서 한글 타자판인걸 모르고 치는거야 끝에가 ㅁㅎㅁㅎㅁㅎ 이렇게 돼 있어서 내가 웃으면서 그거 아니라고 하니까 한글로 어메리칸 이런 거 썼어..
글로 쓰니까 별로 안 설레는데 꿈에서는 진짜 설렜다.. 그래서 내가 안 보던 마지막 첫사랑 뮤비도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