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가 너무많이와 진짜로,,,그니까 막 애들때문에 오는 현타가 아니라 혐생때문에 오는현타 있잖아.. 애정도는 그대로인데 일상생활이 넘 힘드니까 덕질을 해도 행복하지가 않다... 절대 애들에 대한 애정 떨어졌단거아니야! 마음은 똑같아..근데 행복하지가 않다는거야 아 뭔소린지 나두 모르겠다..ㅠㅠㅠㅠ히이이이잉이잉 사실 이제 중3되거든? 근데 나랑 제일친한친구가 전교1등이야 외대부고 가려고 준비하는것 같고...근데 나는 방학동안 친구들에 비해 열심히 하지도않은것 같고 고등입시 준비하려고 친구들은 책도 많이 읽는것가튼데 난 진짜 안읽었거든...주어진 숙제만 간신히 해가고 남은시간엔 책은커녕 애들만봤어 너무 자괴감 커지고 자존감떨어지고 우울해지고 그러니까 덕질도 힘들어지는것같아..... 내 자신이 애들한테 떳떳하지않은것같고..애들은 저렇게 연습하고 열심히하는데 나같은애가 저렇게 빛나는사람들을 좋아해도될까 이런생각이 들고
나좀위로해줘......애들 움짤도 좀... 윤기위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