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컨셉 오졌음 꿈에선 청량컨셉은 아니었고 퇴폐였는데 막 몬스터처럼 강하고 팡팡 터지는 그런게 아니고 조카 나른한 왕같은.. 장면들 개생생한데 백현이가 흐트러진듯한 머리하고 침대에 눕듯이 기대서 마치 너희는 날 가지고 싶겠지만 아무도 날 가질수는 없어 이런 느낌이었음 민석이랑 경수 무슨 왕좌같은 의자 두개에 서로 뒤돌아서 다리꼬고앉아있는데 손으로 얼굴에 흰색 반가면 대고있고 주위에 얼굴 다가리는 까만가면쓴남자들이 둥글게 지키고있고 세훈이 흰 와이셔츠 입고 난장판 된 기다란 식탁에서 혼자 유리잔 들고있다가 그게 딱 깨지면서 애들 춤추는장면 나오는데 ㅅㅂ 개섹시ㅠㅠㅠㅠㅠ 미치겠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