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더 이상은 못참겠다 싶은 심정이야.
앨범 나올때마다 그래 다음에는 다음에는.. 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번에는 진짜 아닌 것 같고 정말 심각성을 느껴야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
근데 실트는 애들이 볼까봐 무섭고 메일은 읽지도 않아.
공카페 글 오리면 삭제해. 전화도 안받아.진짜 벽보고 얘기하는기분이야.
솔직히 기다릴만큼 기다렸고 더 이상은 못참겠다 싶은 심정이야.
앨범 나올때마다 그래 다음에는 다음에는.. 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번에는 진짜 아닌 것 같고 정말 심각성을 느껴야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
근데 실트는 애들이 볼까봐 무섭고 메일은 읽지도 않아.
공카페 글 오리면 삭제해. 전화도 안받아.진짜 벽보고 얘기하는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