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 - 타이틀 개썅웅장하고 초능력 세계관의 시작이라 굉장히 신선하고 신비로움. 그리고 수록곡들도 엑소플래닛에서 직구한 듯 신비로웠음.
엑소엑소 - 13년도의 전설임. 스엠이 진짜 각 잡고 일했다는게 느껴짐ㅋㅋ 초능력 컨셉은 잠시 두고 대중성 올킬로 더쿠몰이 하려던 것 같았음. 늑미 늑대소년 컨셉인데 여자 꼬시려드는 꼬맹이 같아서 귀여움. 그리고 수록곡 조카 잘 뽑음. 베돈크 피터팬 나비소녀 등등이 다 여기 출신들임 명문. 그리고 갓르렁.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12월의 기적 - 첫 겨울 스패셜 앨범이었기에 조카 설렜고 스엠도 그에 맞게 해줌. 겨울앨범 딱 맞는 분위기에 그것에 잘 맞는 곡들 잘 뽑아서 지금도 차트 역주행하는 곡도 있음 는 첫 눈. 왓이즈럽 이후로 보컬라인 첫 발라드 였는데 뮤비 특히 좋았음. 개인적으로.
중독 - ㄹㅇ 이거 정규로 나왔으면 ㅈㄴ 대박 쳤을거라 생각함. 컨셉이 갑자기 훅 바뀐것 같지만 혁명이었음. 초능력 시리즈 의 서막. 로고 특히 혁명이었고 탈출의 시작. 수록곡은 언제나 좋음
엑소더스 - 1년의 공백기로 이 악물고 나온듯한 앨범. 로고 뮤비 컨셉 다 세련되고 좋았고 티저 마마 이후로 부자됨. 콜베 럽라 다른 듯 비슷한 컨셉인데 세련되면서 펑키한 그런 거 진짜 좋았음. 코디도 괜찮고. 그리고 엑소엑소 이후로 명곡 쏟아진 앨범. 엘도라도 트랜스포머 플보 마앤썰 약속 등등 개썅명곡
싱포유 - 이 구역 우주악개라 조카 환장함. 그리고 궁예한거 보고 목 돌아가게 좋았음. 우주비행사 컨셉 환장하고 흑돔고래 놈 덕애 엑톡 레전드 찍음 (골미라잇, 고래스마스 등) 이 말 빠짐없이 하는거 같지만 맞음ㅇㅇ 12기랑 맞 먹는 수록곡 대란임 불공평해는 타이틀이지만 나머지도 다 명곡임 그냥 다 명곡해
이그젝트 - 몬스터 럭키원 개쩜 ;; 슴이 싱포유 이후로 더블 타이틀에 맛들린 듯한데 차라리 럭키원 뮤비 좀만 더 깔롱지게 뽑아서 리팩으로 넣어도 좋았을 듯한 아쉬움이 남지만 뒤에 로또가 있기에 그런말 못 하겠음 ^^ 개인적으로 비트가 쩐다고 생각했고 퍼포는 할많하않.. 섹시 피폐 퇴폐 온갖 다크함을 쏟아부운 것 같았음.
는 이거 쓰니까 손 개아프고 다음컨셉 ㅈㄴ 기대됨. 아까 엑톡녀 난리난다는 글 올리년 말대로 하면 소원이 없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