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은 어렸을때부터 자주 써서 그런지 꽤 ㄱㅊ게 씀 초록창 웹쇼설 올렸을 때 반응도 좋았고 작년에 학교 적응 못해서 유급 위기일정도로 수업 조카 빠졌는데 국어 교과서 한번 읽고 논술형 60점 만점에 1점 깎이고 그랬음 책읽는 거 좋아하고 시 대회 나가서 상도 몇 번 받아서 (유일하게 평타치는게 이런쪽밖에 없어서 자랑 좀 함 ㅈㅅ) 엄빠는 내가 공부를 줫도 못하니까 작가 그런 쪽으로 나가길 원하시는데 난 꾸준히 기간 내에 글을 쓰는 게 싫단 말임 청소년 상담사 되고 싶은데 엄빠는 싫다고 하심 너네라면 어쩔거? 아빠가 되게 가부장적이셔서 아빠 무서워 함 나이 까글 ㅈㅅ하지만 고딩이라 빨리 준비 해야 되는데 자꾸 고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