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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에서 갈아타고 싶어도 그럴만한 도루가 없음

엑소 늑미때부터 파서 알만큼 알아서 질릴만 한데도 좋음.. 오래사귄 남친한테 꾸준히 설레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갈아타고 싶은 비주얼도 없고 걍 엑소에 뼈를 묻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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