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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면이 엑톡을 할리는 조카 없지만 바란다

준면아 이거보면 렌즈 껴줘 제발 너의 그 까맣고 아름답고 키라키라한 눈동자도 좋은데 가끔은 영롱한 2014년같은 준면이도 보고싶어 하지만 너가 눈이 아프다면 안껴도 돼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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