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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주) 여태까지 나온 의견+증거 합쳐서 썼음

 

 

내일 있을 가1온차트의 팬석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불공정한 것을 알리기 위해 R1T 부탁드립니다)
가온차트가 티켓팅으로 풀었던 좌석은 3층 뿐이며 나머지 좌석은 전부 이벤트로 빠졌고 많은 팬들이 투표를 열심히 했지만 100좌석이 이벤트로 풀렸습니다.
페1이1스1북에서 진행한 선착순 400명 이벤트가 5시에 벌써 명단이 나왔고 대다수의 팬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J1Y1P에서 트1와1이스와 갓1세1븐의 팬석이 각각 20석씩 풀린다는 공지가 올라왔고 이후 방1탄1소1년1단의 공1식카1페에서도 20석이 풀린다는 공지가 나왔습니다.
20석씩 풀린다고 해서 적어보일 수  있지만 세 팬덤을 합치면 60석이 되는데, 이는 꽤 큰 숫자이고 흩어진 20명의 목소리와 모인 20명의 목소리 크기는 차원이 다릅니다.
팬석과 이벤트를 통해 좌석을 다 풀어버리는 바람에 현장을 가도 티켓 구하기가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추가로 가1온차트는 시상식이 한 달 남은 시점에서 시상기준을 바꿔버렸습니다. 원래 변경된 시상기준은 그 다음 시상식부터 적용 시키는게 맞는데 변경 즉시 다음 달 가1온차트에 당장 적용시키는 바람에 팬덤 대혼란은 물론 받아야 할 상마저 못 받는 경우가 생겨났습니다. 원래 가온차트 시상시군에 의하면 D1re1am이 1월 상이 맞지만 갑자기 바뀌어진 수상기준 때문에 상이 물거품이 됐습니다. 마치 상 받을 것 처럼 기사까지 띄워놓았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수상기준을 바꿔버린 가1온차트에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또한 가1온차트와 통화 상담 결과 갑자기 기준이 변경 된 이유는 더 공정한 기준을 찾기 위함이며 이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느 시상식도 시상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진 않으며 바뀐 기준을 미리 공지해야 할 의무도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불공정한 시상기준과 급작스럽게 생긴 상들에 관해서도 피드백을 요청하며, 불공정한 것을 알리기 위해 가1온차트가 끝나면 가온 관련 기사의 베플 선점과 피드백 요청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최종 수정본이 아니라 보다가 어색한 부분도 있을거임 일단 차차 수정하기로하고 내용좀 봐주라 그리고 증거로 쓸 사진은 7장 정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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