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엑소더스같은 앨범퀄리티를 원하고 패쓰코드처럼 _간지에 뭔지는 모르지만 의미가 있는 것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티저들을 원하고. 미니진의 네모병이 완치됐으면 좋겠고 럽미라잇같은 청량함을 원하고 으르렁같은 대중성을 원하며 안무는 그동안 잘해왔으니 패쓰한다. 우리는 과도하지 않은 언플을 원하고 제발 홍보좀 했으면 좋겠고 이번참에 하와이에 놓고온 정신머리 다시 탑재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종대 탈색하고 덮경수 보고싶다. 페스트 샴푸라도 쳐발해주면 안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