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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나도 내 삶이 비투비 땜에 바뀌어버렸어 기도때 입덕한 늦덕이지만 하루하루 비투비 보면서 내 자체가 바뀌어 버린것 같아 비투비 만나기 전에는 지금 생각해보면 자존감도 낮았고 성격도 쉽게 말 못걸고 상처 잘받는 둥 답답한 성격이었던거 같은데 어느 새 나도 내가 달라진게 느껴지더라고 더 잘웃게 되고 알게모르게 성격도 더 밝아졌어 나만 몰랐나봐 비투비 노래들으면서 어느새 그간 상처받았던 마음 다 치유된게. 이건 좋은건지 모르겠는데 덕질도 하다보니 까글도 많이보면서 예전엔 유리멘탈이었던 내가 1달만에 단단해진 것도 느껴지고 있어. 비투비 노래는 진짜 사람 마음을 치유시키는거 같아 그게 내가 멜로디인 이유중 하나고..ㅎ정말 비투비 만난건 행운이야..예지앞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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