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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솔직히 13년도 너무 그리움

둘기 새끼들 있던 때가 그립다는 게 아니라 가끔 공홈에 애들 와서 댓글 달아주고 놀고 ㅋㅋㅋㅋ 그땐 뭔가 지금 같지않고 풋풋하고 어린 애들 같았음 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도 좋음 뭔가 엑소랑 편한 친구 사이 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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