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난 서울에사는 고등학생인데 위험한일이 어제 생겼어서 이야기를 풀어볼게 집근처 초등학교 근처에 정신병원이 한곳있어 우리집과도 가까워서 가끔 정신병자들을 많이 봤지 지금까지는 악질은 본적이 없어서 안심하고 지냈는데 며칠전에 일이 터졌지 지인분이 칼을 맞았어
일은 대충 구석지고 어두운 곳에서 새벽쯤에 검은 패딩 마스크애 체격이 작고 남자인데 특징은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 그 남자가 칼을 휘둘렀는데 그게 얼굴에 맞은거야 경찰에 신고는 했는데 아직 안잡힌것같아
걱정되는점은 일이 우리집 바로밑에서 일어난거야 또 거기가 지름길이라서 맨날 학원 끝나고 거기로 가는데 너무 무서워 게다가 학원이 늦게 끝나서 8시에 집에 가거든 아무튼 방금 얘기듣고 놀라서 쓴글이라 두서없을수도 있어 미안해 글재주도 부족해서 리얼하게 못쓴것같아 서울 ㄱㅈㄱ 에 산다면 다들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