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일주일쯤 된것같아
워낙 전남친 친구가 내친구고 내친구가
전남친 친구고 해서 걔 근황 알기는 쉽더라
친구좀 만나서 잠깐 얘기좀 해봤더니
정말 충격이더랗ㅎㅎ
걔 이제 입만 열면 내욕이래
착한척 하는건지 순지한건지
멍청했어서 잘속긴해서 편했다 머리에 든게없는것같다
이런식으로
싸우기싫어서 참고 모르는척 넘어간 수많은게
머리에 든게 없다고 생각하고있으니
너무 화가난다
그렇게 내가 참았는데도
지친구들한테 말하기는 다 내가 화내고 싸워서 지쳐서
헤어졌다 ㅎ
괜히 자존심때문에 이러나 싶고
어이가 없거 화가난다
걔 주변은 날 어떤애로 생각할까 싶으면
잠이 안올정도로 손떨리고 화난다
당장이라도 연락해서 욕하고싶은데 참아야 하는거지?
너무 상처다..
그동안 나만 좋아했나 싶어
나만 좋은 추억이였나 싶어 좋게끝내고 싶었는데 너무 화나